2024년 10월, 공감만세는 '해외청소년(한일) 오대산사고 찾아가기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요. 고등학생과 대학생, MZ들로 이뤄진 한일 청소년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일정 중 하나였던 '성수동 탐방' 시간에 서울숲에서 치킨을 배달시켜 먹거나, 코인노래방을 가거나, 인생네컷 사진을 찍는 등, 데일리케이션의 정석에 가까운 콘텐츠를 소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 브이로그 영상 등을 보면들르고, 한국에서 유행하는 마라탕과 한강 치킨을 먹고, 을지로나 익선동의 카페를 방문하며, 성수동 팝업스토어를 들르고,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이처럼 현 데일리케이션은 어디에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한국 관광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요. 더불어 한국 관련 SNS 미디어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인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려고 하는 관광 트렌드이기 때문에, 2030세대 중심이면서 도시 중심적인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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