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세계일보] 명성과 감탄 사이에 묻혀버린 그들의 삶
  • 공감만세
  •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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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관광객들이 이푸가오 지역을 기억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세게 8대 불가사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라이스테라스(Rice Terrace : 계단식 논)’, 그리고 ‘바나우에'. 이 지역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바나우에는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균형잡힌 계단식 논이 위치한 곳으로 필리핀에서 가장 큰 화폐단위인 ’1천페소(약 26,000원)‘ 뒷면에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이 지역은 이푸가오 지역을 관광할 때, 교통의 요지로 불린다. 나가카단, 마요야요, 하파오, 바타드, 다른 지역에 지정되 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넘나드는 교통의 시작점이며 지역 관광 관련 관청 및 각종 편의시설이 모두 이 조그마한 시내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필리핀 한인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어학연수생들이 주기적으로 필리핀을 들락거리면서 이 지역을 찾는 한인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일까, 바나우에 군청 옆에서 우리는 조그마한 태권도 도장까지 볼 수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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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gye.com/newsView/20100506003352